수면 : 2시 ~ 9시 10분 + 낮잠 1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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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업
- 프렌차이즈 창업박람회 - 코엑스 관람
- 고기굽는 냄새가 가득해서 힘들었다
- 그냥 창업 박람회인줄 알았는데 ‘프렌차이즈 창업’ 박람회였다. 정리하며 지금 알았다. 어쩐지.
- 그래서 가맹점 모집 박람회였다.
- 모집에 다들 열심히였다. 관찰을 원했을 뿐 관심이 없던 나는 방어적이었다.
- 그래서 미안하기도 했다. 입장바꿔 내가 그들이였던 적도 많지 않은가.
- 프렌차이즈도 인지도가 낮은 작은곳은 힘들어보였다.
- 남자 혼자 다니는 사람은 거의 나뿐이었다. 여자들이거나 가족이거나 부부 커플사이였다.
- 가낳지모 - 캣페어 코엑스 관람
- 위 창업박람회와 확실히 다른 분위기였다.
- 여기도 남자 혼자 다니는 건 나뿐이었다. 여자들이거나 가족이거나 부부 커플사이였다ㅠ
- 고양이 자동화장실은 마음에 들었다. 사려고한다.
- 나무는 미끼가 조금만 커도 쫄아서 작은걸 찾아다녔는데 이곳에서 발견했다. 5개에 만원. 나무가 좋아할거라 예상했었는데 정말 환장하며 좋아했다. 타오바오에서 샀다면 5개에 500원도 안했을테지만 잘샀다.
- 마따따비를 아주 재밌게 팔고 계셨다. 아무래도 의심스러워 6천원에 한봉지만 샀다. 역시나 나무는 안좋아했다ㅋ
- 고양이 보험도 있었다. db였다. 여기에 사람들이 가장 많았다.
- 대부분이 장난감과 간식들, 캣타워 전시였다.
-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해서 기분이 좋았다.
- 삼성역에서 역삼역까지 걷기
- 아주 오랜만에 이 거리를 걸었다.
- 삼성역 현대백화점에서 점심을 때울까 했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 돌아나왔다
- 가는길에 롯데리아에 들려 새우버거를 먹었다. 정~말 맛없었다.
- 우리나라 평균키가 5cm는 커진거 같다.
- 직장인 시절 가끔 갔던 던킨도너츠는 아직도 건재했다. 대견한 느낌까지 들었다.
- 대로에 있는 큰 건물들은 하나같이 ‘파이낸스’ 건물들이다. 돈과 가까울수록 돈을 많이 가져가기 때문일거다.
- 고객과 가까울 수록 고객의 마음을 많이 가져간다. 고객은 정성적이고 돈은 정량적이다.
- 하나는 애플이고 하나는 jp모건이다. 그 사이에 있다면 구글정도일까.
- 나는 jp모건의 돈으로 구글을 만들어야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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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
- 알파벳a 3주 $329.71 매수
- ttwo 1주 $242.31 매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