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면 : 2시 55분 ~ 10시

  • 작업

    1. 임플란트 빠진거 다시 부착 –> 비용 6만원 ㅠ
    2. 카드 생성(create card)에서 카드 산문을 메인 Opus가 직접 조립하던 걸 코드로 떼어냈다(t14). 에이전트가 만든 산문 JSON을 파일로 저장하고 경로만 넘기면, createCardDoc.ts가 읽어서 md로 조립한다. 메인이 산문을 한 번도 안 거치게 됐다.
    3. 효과가 컸다. 옛 방식은 카드 한 세트당 산문 6~7K 토큰이 메인에 3번(에이전트 결과·heredoc·md 쓰기) 적재되고 그게 매 턴 누적 청구됐는데, 이걸 ~50토큰으로 떨어뜨렸다. input context 줄였을 때보다 체감이 훨씬 크고, 카드 생성 속도까지 눈에 띄게 빨라졌다. 메인이 산문을 직접 출력하는 시간이 통째로 사라진 덕이다.
    4. 실측으로 확인했다. 카드 세트 e를 새 흐름으로 한 번 뽑아봤고, 에이전트 셋 다 산문 대신 파일 경로만 반환했다. 테스트 368개 전부 통과. 코어 기획서에 반영하고 머지·푸시까지 끝냈다. 뒤처져 있던 옛 feature 브랜치 둘도 정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