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9월 25일 금요일
수면 : 1시 15분 ~ 9시 - 추석당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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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업
- 부모님댁에 다녀옴
- 프라그마타 마지막 챕터 6장하다가 그만둠. 내가 대체 왜 이걸 익히고 있는지 현타옴
- 클리쉐범벅의 게임
- 그럼에도 너무나 귀여운 다이애나
- 뻔한 이펙트, 뻔한 기억회상, 뻔한 딸아이를 살리기위한 과학자사의 실험
- 뻔한 ai설정
- 왜 싸우는지 이해할수 없는 계속된 뻔한 싸움
- expedition 33, 프라그마타 모두 내가 혐오하는 타이밍 게임. 대체 내가 왜 이런 짓을 하고 있어야 하는지 이해할수 없음.
- 그럼에도 나를 제외한 모두의 호평
- 다이애나의 매력때문에 어쨌든 끝까지 갔지만 중간에 포기했음에도 한치의 미련이 남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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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다음 컷신을 보기 위해 이 지겨운걸 계속해야하는 이유를 찾지 못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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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
- 매수
- ttwo 10주, 202.61 - 끊임없는 물타기